번호 구분 제목 날짜 조회
6111 새벽예배 어리석음과 지혜로움 (시 14:1 - 14:7 / 최영걸 담임목사 2026-07-14 37
6110 새벽예배 오직 주의 사랑을 의지하리라 (시 13:1 - 13:6 / 최영걸 담임목사 2026-07-13 46
6109 주일예배 터는 무너져도 보좌는 흔들리지 않습니다(시 11:1~7) / 최영걸 담임목사 2026-07-12 62
6108 찬양예배 독실한 종교인 VS 그리스도인2 (요 3:1~21) / 김범송 목사 2026-07-12 53
6107 찬양대 1부 : 새벽이슬 : "막대기가 지팡이 된 것 같이" 2026-07-12 76
6106 찬양대 2부 : 할렐루야 : "선한 목자되신 우리 주" 2026-07-12 93
6105 찬양대 3부 : 호산나 : "평안케 하시는 주님" 2026-07-12 114
6104 새벽예배 우리의 터가 무너지면? (시 11:1 - 11:7/ 최영걸 담임목사 2026-07-11 49
6103 새벽예배 하나님이 없다고 말하는 세상에서 (시 10:1 - 10:18 / 최영걸 담임목사 2026-07-10 30
6102 새벽예배 억압받는 자들의 피신처 (시 9:1 - 9:20) / 최영걸 담임목사 2026-07-09 6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