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6104 |
새벽예배 |
우리의 터가 무너지면? (시 11:1 - 11:7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6-07-11 |
49 |
| 6103 |
새벽예배 |
하나님이 없다고 말하는 세상에서 (시 10:1 - 10:18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6-07-10 |
29 |
| 6102 |
새벽예배 |
억압받는 자들의 피신처 (시 9:1 - 9:20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6-07-09 |
64 |
| 6101 |
새벽예배 |
사람이 무엇이기에 (시8:1 - 8:9 ) / 신기환 목사 |
2026-07-08 |
59 |
| 6100 |
수요저녁예배 |
짝퉁 교인을 경계해야 합니다 (마 6:1~18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6-07-08 |
54 |
| 6099 |
새벽예배 |
의로운 재판장이신 하나님 (시 7:1 - 7:17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6-07-07 |
33 |
| 6098 |
새벽예배 |
주님, 저는 너무 연약합니다(시 6:1 - 6:10 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6-07-06 |
44 |
| 6097 |
찬양대 |
1부 : 새벽이슬 : "천국의 강가에서" |
2026-07-05 |
94 |
| 6096 |
찬양대 |
2부 : 할렐루야 : "빚으소서" |
2026-07-05 |
100 |
| 6095 |
찬양대 |
3부 : 호산나 : "예배합니다" |
2026-07-05 |
138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