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2626 |
새벽예배 |
이곳은 가나안 땅이더라 (삿 21:1 - 21:12 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6-10-13 |
12 |
| 2625 |
새벽예배 |
폭주하는 칼날 (삿 20:29 - 20:48 ) / 김범송 목사 |
2026-10-12 |
23 |
| 2624 |
새벽예배 |
기브아의 비극 (삿 19:22 - 19:30 ) / 신기환 목사 |
2026-10-09 |
30 |
| 2623 |
새벽예배 |
어느 노인의 환대 (삿 19:11 - 19:21 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6-10-08 |
21 |
| 2622 |
새벽예배 |
한 레위 사람과 그의 첩 (삿 19:1 - 19:10 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6-10-07 |
28 |
| 2621 |
새벽예배 |
탐욕의 끝, 심판 (삿 18:21 - 18:31 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6-10-06 |
27 |
| 2620 |
새벽예배 |
신앙으로 포장된 욕망 (삿 18:1 - 18:20 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6-10-05 |
36 |
| 2619 |
새벽예배 |
다시 자라는 머리 (삿 16:15 - 16:31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6-10-03 |
15 |
| 2618 |
새벽예배 |
밤에 삼켜지는 태양 (삿 16:1 - 16:14 ) / 김범송 목사 |
2026-10-02 |
20 |
| 2617 |
새벽예배 |
<초하루 기도회> 삼손, 하나님이 찾으신 사람(삿 15:1-15:20 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6-10-01 |
34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