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구분 제목 날짜 조회
961 찬양대 1부 : 새벽이슬 "샘물과 같은 보혈" 2018-11-25 492
960 찬양대 2부 : 할렐루야 "사랑의 주 예수" 2018-11-25 338
959 찬양대 3부 : 호산나 "족하다" 2018-11-25 446
958 새벽예배 애굽 심판 선언(렘 46:13-46) / 최영걸 담임목사 2018-11-23 385
957 새벽예배 애굽에 보복하는 날(렘 46:1-46) / 최영걸 담임목사 2018-11-22 316
956 새벽예배 말씀 맡은 자의 탄식(렘 45:1-5) / 최영걸 담임목사 2018-11-21 366
955 수요저녁예배 형제를 위해 내려놓는 삶(고전 8:1-13) / 최영걸 담임목사 2018-11-21 523
954 새벽예배 양심을 잃은 이성(렘 44:15-30) / 최영걸 담임목사 2018-11-20 354
953 새벽예배 어찌 다시 망하고자(렘 44:1-14) / 최영걸 담임목사 2018-11-19 379
952 주일예배 여호와께 감사하라(시 136:1-9) / 최영걸 담임목사 2018-11-18 47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