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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벽예배 |
정화의 용광로, 회복의 은혜 (사 1:21 - 1:31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6-07-17 |
31 |
| 6115 |
새벽예배 |
용서하기 위한 질책 (사 1:1 - 1:20 ) / 김범송 목사 |
2026-07-16 |
18 |
| 6114 |
새벽예배 |
일상, 무너지지 않는 성소 (시 15:1 - 15:5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6-07-15 |
45 |
| 6113 |
수요오전예배 |
생명의 떡이신 예수님(요 6:35~40) / 김보영 사모 |
2026-07-15 |
42 |
| 6112 |
수요저녁예배 |
주기도문과 기도생활(마 6:9~15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6-07-15 |
51 |
| 6111 |
새벽예배 |
어리석음과 지혜로움 (시 14:1 - 14:7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6-07-14 |
33 |
| 6110 |
새벽예배 |
오직 주의 사랑을 의지하리라 (시 13:1 - 13:6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6-07-13 |
42 |
| 6109 |
주일예배 |
터는 무너져도 보좌는 흔들리지 않습니다(시 11:1~7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6-07-12 |
51 |
| 6108 |
찬양예배 |
독실한 종교인 VS 그리스도인2 (요 3:1~21) / 김범송 목사 |
2026-07-12 |
41 |
| 6107 |
찬양대 |
1부 : 새벽이슬 : "막대기가 지팡이 된 것 같이" |
2026-07-12 |
7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