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3590 |
새벽예배 |
단번에 이루신 속죄( 히 9:23 - 9:28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2-07-15 |
185 |
| 3589 |
새벽예배 |
그리스도의 피와 새 언약( 히 9:11 - 9:22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2-07-14 |
153 |
| 3588 |
새벽예배 |
미완의 시대( 히 9:1 - 9:10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2-07-13 |
166 |
| 3587 |
새벽예배 |
더 좋은 언약의 중보자( 히 8:1 - 8:13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2-07-12 |
191 |
| 3586 |
새벽예배 |
우리에게 합당한 대제사장( 히 6:9 - 6:20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2-07-11 |
182 |
| 3585 |
주일예배 |
한 사람을 포기하지 않으시는 예수님 (막5:1-20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2-07-10 |
269 |
| 3584 |
찬양대 |
1부 : 새벽이슬 : "주님과 같이" |
2022-07-10 |
226 |
| 3583 |
찬양대 |
2부 : 할렐루야 : "내 영혼아 주 찬양하라" |
2022-07-10 |
244 |
| 3582 |
찬양대 |
3부 : 호산나 : "주와 같이 길 가는 것" |
2022-07-10 |
261 |
| 3581 |
새벽예배 |
튼튼하고 견고한 영혼의 닻, 소망( 히 6:9 - 6:20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2-07-08 |
194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