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구분 제목 날짜 조회
3653 새벽예배 이제는 살리라! (데살 2:17 - 3:13) / 최영걸 담임목사 2022-08-25 164
3652 새벽예배 유모처럼 아비처럼 (데살 2:1 - 2:16) / 최영걸 담임목사 2022-08-24 157
3651 수요저녁예배 일곱 번까지 다시 가라 (왕상18:41-46) / 황찬건 목사 2022-08-24 168
3650 새벽예배 본이 되고 본을 받는 공동체 (데살 1:1 - 1:10) / 김범송 목사 2022-08-23 155
3649 새벽예배 하나님께 바칠 것 (레 27:16 - 27:34) / 김범송 목사 2022-08-22 187
3648 주일예배 죄의 종이 된 사람들 (막6:14~29) / 최영걸 담임목사 2022-08-21 276
3647 찬양대 1부 : 새벽이슬 : "내가 너와" 2022-08-21 258
3646 찬양대 2부 : 할렐루야 : "평화 주소서" 2022-08-21 228
3645 찬양대 3부 : 호산나 : "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 데서" 2022-08-21 259
3644 새벽예배 회개와 회복 (레 26:40 - 26:46) / 최영걸 담임목사 2022-08-20 17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