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구분 제목 날짜 조회
3973 찬양대 1부 : 새벽이슬 : "주님여 이 손을 꼭 잡고 가소서" 2023-03-19 205
3972 찬양대 2부 : 할렐루야 : "주님을 기억합니다" 2023-03-19 274
3971 찬양대 3부 : 호산나 : "내 주 하나님 넓고 큰 은혜는" 2023-03-19 355
3970 새벽예배 혼인 잔치의 비유 (마 22:1 - 22:14) / 최영걸 담임목사 2023-03-18 135
3969 새벽예배 포도원 종들의 반란 (마 21:33 - 21:46) / 김범송 목사 2023-03-17 203
3968 새벽예배 권위 논쟁 (마 21:23 - 21:32) / 최영걸 담임목사 2023-03-16 137
3967 새벽예배 대체되는 옛 성전 (마 21:12 - 21:22 ) / 김범송 목사 2023-03-15 132
3966 수요오전예배 여호와의 소리(시 29) / 김보영 사모 2023-03-15 212
3965 수요저녁예배 환경을 뛰어넘는 은혜(창15:15-21) / 박승남 목사 2023-03-15 303
3964 새벽예배 나귀를 탄 임금 (마 21:1 - 21:11) / 최영걸 담임목사 2023-03-14 14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