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4191 |
새벽예배 |
참담한 죄, 참혹한 결말 (렘 7:30 - 8:3) / 신기환 목사 |
2023-07-22 |
133 |
| 4190 |
새벽예배 |
기대를 거두시는 하나님 (렘 7:16 - 7:29) / 신기환 목사 |
2023-07-21 |
130 |
| 4189 |
새벽예배 |
길과 행위를 바르게 하라 (렘 7:1 - 7:15) / 신기환 목사 |
2023-07-20 |
132 |
| 4188 |
새벽예배 |
옛적 길, 선한 길로 가라 (렘 6:16 - 6:30) / 신기환 목사 |
2023-07-19 |
135 |
| 4187 |
수요오전예배 |
느보산의 충격(신 32:49~52) / 윤은숙 목사 |
2023-07-19 |
406 |
| 4186 |
수요저녁예배 |
고라당 반역 사건의 의미(민16:1-3) / 박승남 목사 |
2023-07-19 |
268 |
| 4185 |
새벽예배 |
적이 되신 하나님 (렘 6:1 - 6:15) / 신기환 목사 |
2023-07-18 |
123 |
| 4184 |
새벽예배 |
경외심을 잃은 백성 (렘 5:20 - 5:31) / 신기환 목사 |
2023-07-17 |
183 |
| 4183 |
주일예배 |
나에겐 아버지가 있습니다(눅 15:11~24) / 김범송 목사 |
2023-07-16 |
277 |
| 4182 |
찬양대 |
1부 : 새벽이슬 : "주 품에 품으소서" |
2023-07-16 |
167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