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구분 제목 날짜 조회
967 새벽예배 심판 그리고 회복의 여망(렘 48:36-48) / 최영걸 담임목사 2018-11-28 106
966 수요예배 자족하는 은혜(빌 1:12-21;4:10-13) / 황찬건 목사 2018-11-28 119
965 새벽예배 조롱거리가 된 모압(렘 48:26-35) / 최영걸 담임목사 2018-11-27 98
964 새벽예배 뿔이 잘린 모압(렘 48:11-48) / 최영걸 담임목사 2018-11-26 82
963 주일예배 거꾸로 살아야 하는 인생(눅 14:1-14) / 최영걸 담임목사 2018-11-25 205
962 찬양예배 그때의 나, 지금의 나 (왕하20:1-13) / 한민수 목사 2018-11-25 115
961 찬양대 1부 : 새벽이슬 "샘물과 같은 보혈" 2018-11-25 176
960 찬양대 2부 : 할렐루야 "사랑의 주 예수" 2018-11-25 72
959 찬양대 3부 : 호산나 "족하다" 2018-11-25 168
958 새벽예배 애굽 심판 선언(렘 46:13-46) / 최영걸 담임목사 2018-11-23 12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