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구분 제목 날짜 조회
4778 찬양대 3부 : 호산나 : "예부터 소망 되시고" 2024-06-23 256
4777 새벽예배 총독 벨릭스 앞에서 (행 24:1 - 24:23 ) / 최영걸 담임목사 2024-06-22 104
4776 새벽예배 바울의 암살 음모 (행 23:12 - 23:35 ) / 최영걸 담임목사 2024-06-21 85
4775 새벽예배 큰 분쟁이 생기니 (행 22:30 - 23:11) / 최영걸 담임목사 2024-06-20 95
4774 수요오전예배 마음에서 터져나오는 찬양(시 65) / 김보영 사모 2024-06-19 213
4773 수요저녁예배 보내주소서(마9:35-38) / 김성은 선교사 2024-06-19 102
4772 새벽예배 로마의 시민 된 자 (행 22:12 - 22:29) / 최영걸 담임목사 2024-06-18 94
4771 새벽예배 문들이 닫히더라 (행 21:17 - 21:36 ) / 김범송 목사 2024-06-17 121
4770 찬양대 3부 : 호산나 : "주님만을 위하여 노래하게 하소서" 2024-06-16 276
4769 주일예배 감정을 내려놓고 순종해야 합니다(대하 11:1~23) / 최영걸 담임목사 2024-06-16 22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