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4966 |
새벽예배 |
개혁의 서막 (왕하 22:1 - 22:20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4-10-11 |
83 |
| 4965 |
새벽예배 |
최악의 두 왕, 므낫세와 아몬 (왕하 21:1 - 21:26) / 박승남 목사 |
2024-10-10 |
79 |
| 4964 |
새벽예배 |
누구를 의지해야 하는가?(왕하 20:12 - 20:21) / 박승남 목사 |
2024-10-09 |
87 |
| 4963 |
수요저녁예배 |
여자와 붉은 용과의 싸움(계12:1-17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4-10-09 |
163 |
| 4962 |
새벽예배 |
히스기야의 병과 기도(왕하 20:1 - 20:11) / 박승남 목사 |
2024-10-08 |
81 |
| 4961 |
새벽예배 |
여호와의 열심 (왕하 19:20 - 19:37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4-10-07 |
109 |
| 4960 |
주일예배 |
상황을 역전시키는 기도(느1:1~3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4-10-06 |
336 |
| 4959 |
찬양예배 |
내 안에 너 있다(빌 1:1~11) / 김보영 사모 |
2024-10-06 |
247 |
| 4958 |
찬양대 |
1부 : 새벽이슬 : "주의 손에 나의 손을 포개고" |
2024-10-06 |
196 |
| 4957 |
찬양대 |
2부 : 할렐루야 : "소망과 빛 되소서" |
2024-10-06 |
184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