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1810 |
새벽예배 |
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(욥 23:1 - 23:17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3-11-29 |
162 |
| 1809 |
새벽예배 |
엘리바스의 잔인한 조언 (욥 22:1 - 22:30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3-11-28 |
196 |
| 1808 |
새벽예배 |
악인이 번창하는 현실 (욥 21:17 - 21:34) / 신기환 목사 |
2023-11-27 |
146 |
| 1807 |
새벽예배 |
악인의 자랑도 잠시요 (욥 20:1 - 20:29) / 박연수 목사 |
2023-11-25 |
155 |
| 1806 |
새벽예배 |
나의 대속자가 살아계시니 (욥 19:1 - 19:29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3-11-24 |
165 |
| 1805 |
새벽예배 |
악인의 말로 (욥 18:1 - 18:21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3-11-23 |
163 |
| 1804 |
새벽예배 |
담보물을 주소서 (욥 16:18 - 17:16) / 김범송 목사 |
2023-11-22 |
160 |
| 1803 |
새벽예배 |
재난을 주는 위로자들 (욥 16:1 - 16:17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3-11-21 |
150 |
| 1802 |
새벽예배 |
지혜로운 자들이 전하여 준 것이니 (욥 15:17 - 15:35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3-11-20 |
149 |
| 1801 |
새벽예배 |
주께서는 나를 부르시겠고 (욥 13:20 - 14:22) / 박승남 목사 |
2023-11-18 |
14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