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1802 |
새벽예배 |
지혜로운 자들이 전하여 준 것이니 (욥 15:17 - 15:35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3-11-20 |
130 |
| 1801 |
새벽예배 |
주께서는 나를 부르시겠고 (욥 13:20 - 14:22) / 박승남 목사 |
2023-11-18 |
123 |
| 1800 |
새벽예배 |
하나님과 변론하려 하노라 (욥 13:1 - 13:19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3-11-17 |
133 |
| 1799 |
새벽예배 |
능력과 지혜가 그에게 있고 (욥 12:1 - 12:25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3-11-16 |
169 |
| 1798 |
새벽예배 |
네가 어찌 알겠느냐 (욥 11:1 - 11:20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3-11-15 |
116 |
| 1797 |
새벽예배 |
지으신것을 학대하십니까 (욥 10:1 - 10:22) / 박승남 목사 |
2023-11-14 |
115 |
| 1796 |
새벽예배 |
전통에서 배우라 (욥 8:1 - 8:22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3-11-11 |
125 |
| 1795 |
새벽예배 |
인생의 고통과 허무 앞에서 (욥 7:1 - 5:21) / 신기환 목사 |
2023-11-10 |
121 |
| 1794 |
새벽예배 |
맞지만 틀린 말 (욥 5:1 - 5:27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3-11-08 |
212 |
| 1793 |
새벽예배 |
받아들일 수 없는 현실 (욥 3:1 - 3:26) / 신기환 목사 |
2023-11-06 |
21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