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구분 제목 날짜 조회
1892 새벽예배 무화과나무와 성전 (막 11:12 - 11:26) / 최영걸 담임목사 2024-03-14 94
1891 새벽예배 나귀 새끼를 타신 왕 (막 11:1 - 11:11) / 최영걸 담임목사 2024-03-13 136
1890 새벽예배 길 가에서 길 위로 (막 10:46 - 10:52) / 최영걸 담임목사 2024-03-12 115
1889 새벽예배 도리어 섬기려 하고 (막 10:32 - 10:45) / 김범송 목사 2024-03-11 103
1888 새벽예배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자격(막 10:13 - 10:22) / 최영걸 담임목사 2024-03-09 140
1887 새벽예배 사람이 나누지 못할지니라(막 10:1 - 10:12) / 최영걸 담임목사 2024-03-08 114
1886 새벽예배 '작은 자'로 사는 삶 (막 9:38 - 9:50) / 최영걸 담임목사 2024-03-07 131
1885 새벽예배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(막 9:30 - 9:37) / 최영걸 담임목사 2024-03-06 99
1884 새벽예배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(막 9:14 - 9:29) / 최영걸 담임목사 2024-03-05 130
1883 새벽예배 변화산과 갈보리산 (막 9:2 - 9:13) / 최영걸 담임목사 2024-03-04 11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