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1998 |
새벽예배 |
이스라엘의 변심과 하나님의 변심 (렘34:8 - 34:22) / 박승남 목사 |
2024-07-20 |
111 |
| 1997 |
새벽예배 |
마지막 경고 (렘34:1 - 34:7) / 박승남 목사 |
2024-07-19 |
111 |
| 1996 |
새벽예배 |
언약을 잊지 않으신 하나님 ( 예레미야 33:14 - 33:26 ) / 신기환 목사 |
2024-07-18 |
98 |
| 1995 |
새벽예배 |
영원한 언약 (렘 32:36 - 32:44 ) / 박승남 목사 |
2024-07-16 |
109 |
| 1994 |
새벽예배 |
지독하고 오랜 죄 (렘 32:26 - 32:35 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4-07-15 |
100 |
| 1993 |
새벽예배 |
아나돗에 있는 밭을 사라 ( 예레미야 32:1 - 32:15 ) / 신기환 목사 |
2024-07-13 |
79 |
| 1992 |
새벽예배 |
새 언약 (렘 31:23 - 31:40 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4-07-12 |
85 |
| 1991 |
새벽예배 |
하나님이 창조하신 ‘새 일’ (렘 31:10 - 31:22 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4-07-11 |
92 |
| 1990 |
새벽예배 |
영원한 사랑 (렘 31:1 - 31:9 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4-07-10 |
89 |
| 1989 |
새벽예배 |
하나님 마음의 뜻하신 바 (렘 30:12 - 30:24 ) / 신기환 목사 |
2024-07-09 |
9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