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2075 |
새벽예배 |
정의롭고 인자하신 하나님 (시 107:23 - 107:43 ) / 박승남 목사 |
2024-10-30 |
131 |
| 2074 |
새벽예배 |
어찌하여 (애 5:11 - 5:22) / 신기환 목사 |
2024-10-28 |
119 |
| 2073 |
새벽예배 |
헛된 기대와 참된 소망 (애 4:11 - 4:22 ) / 박승남 목사 |
2024-10-26 |
110 |
| 2072 |
새벽예배 |
보석에서 진흙으로 (애 4:1 - 4:10 ) / 박승남 목사 |
2024-10-25 |
103 |
| 2071 |
새벽예배 |
고통의 현실, 믿음의 기도 (애 3:55 - 3:66) / 신기환 목사 |
2024-10-24 |
94 |
| 2070 |
새벽예배 |
여호와께로 돌아가자 (애 3:40 - 3:54) / 신기환 목사 |
2024-10-23 |
121 |
| 2069 |
새벽예배 |
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(애 3:19 - 3:39) / 김범송 목사 |
2024-10-22 |
117 |
| 2068 |
새벽예배 |
하나님의 분노의 매 (애 3:1 - 3:18) / 김범송 목사 |
2024-10-21 |
87 |
| 2067 |
새벽예배 |
원수같이 되신 하나님 (애 2:1 - 2:10) / 김범송 목사 |
2024-10-19 |
110 |
| 2066 |
새벽예배 |
여호와는 의로우시다 (애 1:12 - 1:22) / 김범송 목사 |
2024-10-18 |
11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