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427 |
새벽예배 |
말씀대로 건지소서(시 119:161-176) / 황찬건 목사 |
2019-01-11 |
313 |
| 426 |
새벽예배 |
나를 살리소서(시 119:145-160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19-01-10 |
377 |
| 425 |
새벽예배 |
말씀의 빛(시 119:129-144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19-01-09 |
342 |
| 424 |
새벽예배 |
말씀을 순금보다 사랑하리라(시 119:113-128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19-01-08 |
385 |
| 423 |
새벽예배 |
말씀, 지혜와 명철을 주는 스승(시 119:97-112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19-01-07 |
398 |
| 422 |
새벽예배 |
고난이 내게 유익이라(시 119:65-80) / 한민수 목사 |
2019-01-05 |
354 |
| 421 |
새벽예배 |
내 노래가 되었나이다(시 119:49-64) / 한민수 목사 |
2019-01-04 |
361 |
| 420 |
새벽예배 |
진리를 거두지 마소서(시 119:33-48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19-01-03 |
350 |
| 419 |
새벽예배 |
목적지가 분명한 사람(시 119:17-32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19-01-02 |
422 |
| 418 |
새벽예배 |
오늘부터는 복(학 2:10-23) / 한민수 목사 |
2018-12-31 |
39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