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467 |
새벽예배 |
누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가?(마 19:13-30) / 최한샘 전도사 |
2019-03-23 |
442 |
| 466 |
새벽예배 |
하나님의 의도와 허용(마 19:1-12) / 황찬건 목사 |
2019-03-22 |
334 |
| 465 |
새벽예배 |
갚을 수 없는 빚(마 18:21-35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19-03-21 |
316 |
| 464 |
새벽예배 |
하나라도 잃지 않기 위해(마 18:11-20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19-03-20 |
366 |
| 463 |
새벽예배 |
개혁의 마침표는 기도(느 13:15-31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19-03-18 |
322 |
| 462 |
새벽예배 |
이제 다시 시작(느 12:27-47) / 김범송 목사 |
2019-03-16 |
287 |
| 461 |
새벽예배 |
제사장과 레위인 목록(느 12:1-26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19-03-15 |
334 |
| 460 |
새벽예배 |
예루살렘을 채우다(느 11:1-36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19-03-14 |
331 |
| 459 |
새벽예배 |
무겁고, 값진 서약(느 10:1-39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19-03-13 |
389 |
| 458 |
새벽예배 |
측량 못할 하나님의 사랑(느 9:23-38) / 김범송 목사 |
2019-03-12 |
317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