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537 |
새벽예배 |
재림,우리의 위로와 소망(살전 4:13-5:11) / 황찬건 목사 |
2019-07-06 |
508 |
| 536 |
새벽예배 |
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라(살전 4:1-12) / 박상효 목사 |
2019-07-05 |
301 |
| 535 |
새벽예배 |
이제는 살리라(살전 3:1-13) / 박상효 목사 |
2019-07-04 |
342 |
| 534 |
새벽예배 |
바울의 영광과 기쁨(살전 2:13-20) / 황찬건 목사 |
2019-07-03 |
361 |
| 533 |
새벽예배 |
바울의 방문과 머묾(살전 2:1-12) / 황찬건 목사 |
2019-07-02 |
293 |
| 532 |
새벽예배 |
감사와 창찬의 사람들(살전 1:1-10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19-07-01 |
366 |
| 531 |
새벽예배 |
우리를 감싸고 계시는도다(시 125:1-5) / 윤은숙 목사 |
2019-06-29 |
379 |
| 530 |
새벽예배 |
우리 편이 아니셨다면(시 124:1-8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19-06-28 |
331 |
| 529 |
새벽예배 |
내가 눈을 들어(시 123:1-4) / 김범송 목사 |
2019-06-27 |
291 |
| 528 |
새벽예배 |
문안과 축원(히 13:18-25) / 박진수 장로 |
2019-06-26 |
335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