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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벽예배 |
말씀의 빛(시 119:129-144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19-01-09 |
32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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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벽예배 |
말씀을 순금보다 사랑하리라(시 119:113-128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19-01-08 |
366 |
| 423 |
새벽예배 |
말씀, 지혜와 명철을 주는 스승(시 119:97-112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19-01-07 |
38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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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벽예배 |
고난이 내게 유익이라(시 119:65-80) / 한민수 목사 |
2019-01-05 |
337 |
| 421 |
새벽예배 |
내 노래가 되었나이다(시 119:49-64) / 한민수 목사 |
2019-01-04 |
346 |
| 420 |
새벽예배 |
진리를 거두지 마소서(시 119:33-48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19-01-03 |
333 |
| 419 |
새벽예배 |
목적지가 분명한 사람(시 119:17-32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19-01-02 |
367 |
| 418 |
새벽예배 |
오늘부터는 복(학 2:10-23) / 한민수 목사 |
2018-12-31 |
378 |
| 417 |
새벽예배 |
구원의 빛을 비추신 하나님(시 118:14-29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18-12-28 |
319 |
| 416 |
새벽예배 |
내 편이 되어주신 하나님(시 118:1-13) / 황찬건 목사 |
2018-12-27 |
298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