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535 |
새벽예배 |
이제는 살리라(살전 3:1-13) / 박상효 목사 |
2019-07-04 |
327 |
| 534 |
새벽예배 |
바울의 영광과 기쁨(살전 2:13-20) / 황찬건 목사 |
2019-07-03 |
349 |
| 533 |
새벽예배 |
바울의 방문과 머묾(살전 2:1-12) / 황찬건 목사 |
2019-07-02 |
279 |
| 532 |
새벽예배 |
감사와 창찬의 사람들(살전 1:1-10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19-07-01 |
352 |
| 531 |
새벽예배 |
우리를 감싸고 계시는도다(시 125:1-5) / 윤은숙 목사 |
2019-06-29 |
361 |
| 530 |
새벽예배 |
우리 편이 아니셨다면(시 124:1-8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19-06-28 |
317 |
| 529 |
새벽예배 |
내가 눈을 들어(시 123:1-4) / 김범송 목사 |
2019-06-27 |
279 |
| 528 |
새벽예배 |
문안과 축원(히 13:18-25) / 박진수 장로 |
2019-06-26 |
321 |
| 527 |
새벽예배 |
일상의 예배(히 13:1-17) / 임태식 장로 |
2019-06-25 |
358 |
| 526 |
새벽예배 |
화평하고 거룩하라(히 12:14-29) / 김범송 목사 |
2019-06-24 |
33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