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2620 |
새벽예배 |
신앙으로 포장된 욕망 (삿 18:1 - 18:20 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6-10-05 |
39 |
| 2619 |
새벽예배 |
다시 자라는 머리 (삿 16:15 - 16:31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6-10-03 |
17 |
| 2618 |
새벽예배 |
밤에 삼켜지는 태양 (삿 16:1 - 16:14 ) / 김범송 목사 |
2026-10-02 |
23 |
| 2617 |
새벽예배 |
<초하루 기도회> 삼손, 하나님이 찾으신 사람(삿 15:1-15:20 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6-10-01 |
37 |
| 2616 |
새벽예배 |
딤나로 내려간 삼손 (삿 14:1 - 14:20) / 김범송 목사 |
2026-09-30 |
11 |
| 2615 |
새벽예배 |
내 이름은 기묘자라 (삿 13:15 - 13:25) / 김범송 목사 |
2026-09-29 |
40 |
| 2614 |
새벽예배 |
구원을 시작하시는 하나님 (삿 13:1 - 13:14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6-09-28 |
42 |
| 2613 |
새벽예배 |
하나님을 잊게 만드는 평안 (삿 10:1 - 10:18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6-09-23 |
46 |
| 2612 |
새벽예배 |
악인끼리의 악한 전쟁 (삿9:22 - 9:45 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6-09-21 |
55 |
| 2611 |
새벽예배 |
바알브릿의 은 칠십 개 (삿 9:1 - 9:6 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6-09-19 |
2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