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830 |
새벽예배 |
쬐이는 일광처럼, 조용한 운무처럼 (사 16:1-14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0-08-03 |
295 |
| 829 |
새벽예배 |
모압의 피난처 (사 16:1-14) / 김범송 목사 |
2020-08-01 |
263 |
| 828 |
새벽예배 |
모압의 통곡 (사 15:1-9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0-07-31 |
282 |
| 827 |
새벽예배 |
역사의 주인 (사 14:24-32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0-07-30 |
301 |
| 826 |
새벽예배 |
바벨론을 향한 심판 선언 (사 13:22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0-07-28 |
328 |
| 825 |
새벽예배 |
나의 노래 (사 12:1-6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0-07-27 |
295 |
| 824 |
새벽예배 |
남은 자가 돌아오리라 (사 10:20-34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0-07-25 |
270 |
| 823 |
새벽예배 |
오만과 착각 (사 10:5-19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0-07-24 |
281 |
| 822 |
새벽예배 |
진노를 풀지 않으시고 (사 9:8-4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0-07-23 |
282 |
| 821 |
새벽예배 |
하나님의 열심 (사 9:1-7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0-07-22 |
288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