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835 |
새벽예배 |
고집 센 예루살렘(사 21:1-14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0-08-08 |
263 |
| 834 |
새벽예배 |
오직 주만 바라라 (사 21:1-17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0-08-07 |
262 |
| 833 |
새벽예배 |
에굽이 당할 수치 (사 20:1-6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0-08-06 |
272 |
| 832 |
새벽예배 |
그날에 (사 19:16-25) / 박상효 목사 |
2020-08-05 |
251 |
| 831 |
새벽예배 |
에굽의 몰락 (사 19:1-15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0-08-04 |
251 |
| 830 |
새벽예배 |
쬐이는 일광처럼, 조용한 운무처럼 (사 16:1-14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0-08-03 |
279 |
| 829 |
새벽예배 |
모압의 피난처 (사 16:1-14) / 김범송 목사 |
2020-08-01 |
250 |
| 828 |
새벽예배 |
모압의 통곡 (사 15:1-9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0-07-31 |
268 |
| 827 |
새벽예배 |
역사의 주인 (사 14:24-32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0-07-30 |
287 |
| 826 |
새벽예배 |
바벨론을 향한 심판 선언 (사 13:22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0-07-28 |
31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