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1017 |
새벽예배 |
왕의 귀환을 기다리며 (눅 19:11-27) / 김범송 목사 |
2021-03-18 |
262 |
| 1016 |
새벽예배 |
잃었다 되찾은 삭개오 (눅 19:1-10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1-03-17 |
296 |
| 1015 |
새벽예배 |
죽음의 길로 가는 구원자 (눅 18:31-43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1-03-16 |
339 |
| 1014 |
새벽예배 |
어린아이의 하나님 나라 (눅 18:15-30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1-03-15 |
327 |
| 1013 |
새벽예배 |
하나님 나라의 시작과 완성 (눅 17:20-37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1-03-13 |
286 |
| 1012 |
새벽예배 |
피난처는 오직 하나님뿐 (시 62:1-12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1-03-12 |
343 |
| 1011 |
새벽예배 |
영원한 통치자의 도래를 위하여 (시 61:1-18) / 박상효 목사 |
2021-03-11 |
278 |
| 1010 |
새벽예배 |
절망에서 승리로 나아가려면 (시 60:1-12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1-03-10 |
270 |
| 1009 |
새벽예배 |
절망의 밤에서 찬양의 아침으로 (시 59:1-17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1-03-09 |
271 |
| 1008 |
새벽예배 |
정의가 사라졌다고 느껴질 때 (시 58:1-11) / 박상효 목사 |
2021-03-08 |
28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