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1008 |
새벽예배 |
정의가 사라졌다고 느껴질 때 (시 58:1-11) / 박상효 목사 |
2021-03-08 |
258 |
| 1007 |
새벽예배 |
내 눈울, 주의 병에 담으소서 (시 56:1-13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1-03-06 |
263 |
| 1006 |
새벽예배 |
모든 근심을 맡깁니다 (시 55:1-23) / 황찬건 목사 |
2021-03-05 |
231 |
| 1005 |
새벽예배 |
주의 이름을 부릅니다 (시 54:1-7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1-03-04 |
227 |
| 1004 |
새벽예배 |
하늘에서 찾으십니다 (시 53:1-6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1-03-03 |
247 |
| 1003 |
새벽예배 |
나는 하나님을 의지합니다 (시 52:1-9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1-03-02 |
264 |
| 1002 |
새벽예배 |
새 마음을 지어주소서 (시 51:1-19) / 황찬건 목사 |
2021-03-01 |
241 |
| 1001 |
새벽예배 |
유한한 인생길에서의 찬송 (시 49:1-20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1-02-27 |
255 |
| 1000 |
새벽예배 |
우리 하나님의 성에서 (시 48:1-14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1-02-26 |
224 |
| 999 |
새벽예배 |
우리가 찬양해야 할 이유 (시 47:1-9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1-02-25 |
245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