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1230 |
새벽예배 |
여호와께로부터 나온 것 (삿 14:1-20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1-11-30 |
246 |
| 1229 |
새벽예배 |
내 이름은 기묘라 (삿 13:15-25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1-11-29 |
243 |
| 1228 |
새벽예배 |
작은 마음이 낳은 큰 전쟁 (삿 12:1-15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1-11-27 |
232 |
| 1227 |
새벽예배 |
입다의 서원과 비교적 결말 (삿 11:29-40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1-11-26 |
306 |
| 1226 |
새벽예배 |
압몬과의 외교전 (삿 11:12-28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1-11-25 |
228 |
| 1225 |
새벽예배 |
잡류의 머리가 길르앗의 머리로 (삿 11:1-11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1-11-24 |
218 |
| 1224 |
새벽예배 |
은혜의 시대, 배반의 역사 (삿 10:1-18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1-11-23 |
255 |
| 1223 |
새벽예배 |
실패로 끝난 왕정 (삿 9:46-57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1-11-22 |
252 |
| 1222 |
새벽예배 |
요담의 우화와 저주 (삿 9:7-21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1-11-20 |
259 |
| 1221 |
새벽예배 |
야망과 이기심으로 채운 왕국 (삿 9:1-6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1-11-19 |
208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