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2623 |
새벽예배 |
어느 노인의 환대 (삿 19:11 - 19:21 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6-10-08 |
5 |
| 2622 |
새벽예배 |
한 레위 사람과 그의 첩 (삿 19:1 - 19:10 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6-10-07 |
20 |
| 2621 |
새벽예배 |
탐욕의 끝, 심판 (삿 18:21 - 18:31 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6-10-06 |
19 |
| 2620 |
새벽예배 |
신앙으로 포장된 욕망 (삿 18:1 - 18:20 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6-10-05 |
30 |
| 2619 |
새벽예배 |
다시 자라는 머리 (삿 16:15 - 16:31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6-10-03 |
14 |
| 2618 |
새벽예배 |
밤에 삼켜지는 태양 (삿 16:1 - 16:14 ) / 김범송 목사 |
2026-10-02 |
19 |
| 2617 |
새벽예배 |
<초하루 기도회> 삼손, 하나님이 찾으신 사람(삿 15:1-15:20 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6-10-01 |
33 |
| 2616 |
새벽예배 |
딤나로 내려간 삼손 (삿 14:1 - 14:20) / 김범송 목사 |
2026-09-30 |
9 |
| 2615 |
새벽예배 |
내 이름은 기묘자라 (삿 13:15 - 13:25) / 김범송 목사 |
2026-09-29 |
38 |
| 2614 |
새벽예배 |
구원을 시작하시는 하나님 (삿 13:1 - 13:14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6-09-28 |
4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