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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요저녁예배 |
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(마 3:13~17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6-03-2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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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요저녁예배 |
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으니(마 3:1~12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6-03-18 |
4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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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요저녁예배 |
예수님과 소통하기(요 10:27) / 김범송 목사 |
2026-03-11 |
4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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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요저녁예배 |
선택의 갈림길에서(마 7:13~14) / 신기환 목사 |
2026-03-04 |
6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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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요저녁예배 |
삶의 자리가 바뀌어도 하나님의 돌보심은 변하지 않습니다(마 2:13~23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6-02-11 |
67 |
| 388 |
수요저녁예배 |
삶의 보좌를 다시 예수님께 드리게 하소서!(마 2:1~12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6-02-0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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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요저녁예배 |
나를 살피시는 하나님(창 16:7~14) / 신기환 목사 |
2026-01-2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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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86 |
수요저녁예배 |
이해할 수 없어도 순종한 믿음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6-01-21 |
69 |
| 385 |
수요저녁예배 |
다시 꿈을 꾸게 하소서(막 4:31~32) / 신기환 목사 |
2026-01-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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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84 |
수요저녁예배 |
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할 자(마 1:18~25) / 최영걸 목사 |
2025-12-2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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