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구분 제목 날짜 조회
393 수요저녁예배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(마 3:13~17) / 최영걸 담임목사 2026-03-25 35
392 수요저녁예배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으니(마 3:1~12) / 최영걸 담임목사 2026-03-18 47
391 수요저녁예배 예수님과 소통하기(요 10:27) / 김범송 목사 2026-03-11 46
390 수요저녁예배 선택의 갈림길에서(마 7:13~14) / 신기환 목사 2026-03-04 67
389 수요저녁예배 삶의 자리가 바뀌어도 하나님의 돌보심은 변하지 않습니다(마 2:13~23) / 최영걸 담임목사 2026-02-11 67
388 수요저녁예배 삶의 보좌를 다시 예수님께 드리게 하소서!(마 2:1~12) / 최영걸 담임목사 2026-02-04 63
387 수요저녁예배 나를 살피시는 하나님(창 16:7~14) / 신기환 목사 2026-01-28 61
386 수요저녁예배 이해할 수 없어도 순종한 믿음 / 최영걸 담임목사 2026-01-21 69
385 수요저녁예배 다시 꿈을 꾸게 하소서(막 4:31~32) / 신기환 목사 2026-01-14 64
384 수요저녁예배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할 자(마 1:18~25) / 최영걸 목사 2025-12-24 9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