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414 |
수요저녁예배 |
인생의 풍랑이 닥쳤을 때(마 8:28~34 |
2026-09-02 |
29 |
| 413 |
수요저녁예배 |
우리의 병을 짊어지신 예수님(마 8:1~17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6-08-26 |
49 |
| 412 |
수요저녁예배 |
불가능한 것을 꿈꾸는 희망(히 11:1~3) / 신기환 목사 |
2026-08-19 |
59 |
| 411 |
수요저녁예배 |
하나님은 열매를 찾으십니다(마7:13~29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6-08-12 |
69 |
| 410 |
수요저녁예배 |
비판하지 않는 사람들(마 7:1-12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6-08-05 |
75 |
| 409 |
수요저녁예배 |
먼저 하나님, 나중에 걱정(마 6:19~34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6-07-29 |
55 |
| 408 |
수요저녁예배 |
정의와 은혜(삼상 30:22~25) / 장세호 목사 |
2026-07-22 |
55 |
| 407 |
수요저녁예배 |
주기도문과 기도생활(마 6:9~15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6-07-15 |
67 |
| 406 |
수요저녁예배 |
짝퉁 교인을 경계해야 합니다 (마 6:1~18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6-07-08 |
64 |
| 405 |
수요저녁예배 |
빛과 소금으로 살아야 합니다(마 5:13~48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6-07-01 |
86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