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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요저녁예배 |
예수님의 사명과 교회의 사명(마 4:23~25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6-05-13 |
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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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요저녁예배 |
제자입니까? 무리입니까? (마 4:18~22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6-05-06 |
3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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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요저녁예배 |
삶 속에서 이뤄지는 하나님 나라(마 4:17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6-04-29 |
6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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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요저녁예배 |
빛으로 오신 예수님(마 4:12~22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6-04-22 |
39 |
| 394 |
수요저녁예배 |
예수님의 시험, 우리의 시험(마 4:1~11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6-04-15 |
4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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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요저녁예배 |
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(마 3:13~17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6-03-25 |
30 |
| 392 |
수요저녁예배 |
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으니(마 3:1~12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6-03-18 |
42 |
| 391 |
수요저녁예배 |
예수님과 소통하기(요 10:27) / 김범송 목사 |
2026-03-11 |
39 |
| 390 |
수요저녁예배 |
선택의 갈림길에서(마 7:13~14) / 신기환 목사 |
2026-03-04 |
6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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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요저녁예배 |
삶의 자리가 바뀌어도 하나님의 돌보심은 변하지 않습니다(마 2:13~23) / 최영걸 담임목사 |
2026-02-11 |
62 |